Skip to menu

생명력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대학

 

생명신학대학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심을 환영합니다.

지금 세상은 Covid19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변화의 두드러진 현상은 사탄의 세력들이 그 정체를 드러내, 세상은 양극화가 되여

둘로 갈라져 극심한 대립으로, 혼돈과 혼란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교회역시 이런 양극화로 갈라져서 교회의 사명을 하지 못하는 현실 이라고 냉정히

비판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의 핍박과 순교의 시대가 지나고, 권력적인 교회가 되자 교회는 국교가 되고

권력자에 의한 성경해석과 교회의 전통을 내세워 썩은 교회가 되였습니다.

개혁신학자들의 순교적인 개혁으로 이루어 놓은 개신교회에 닥친 또 하나의 변수인

진화론자들이 진보의 이름으로 등장하여 세상을 지배했습니다.

진화론자들의 등장으로, 하나님의 창조가 흔들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약화시키는

결과가 나와 유물론자들에 의한 이념까지 교회에 침투 되였습니다.

지금 교회는 WCC,WEA등의 위협에 빠져있는가 하면 ,세상과 교회는 사탄적인 행위와

주장이 공공연하게 들어나 활동하면서 믿음의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결과는 신학이 학문화 하였기 때문입니다.

본교는 기독교생명신학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세계에서 영혼의 생명을  

회복하는 사역자를 양성하는 학교로 설립 하였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사역자가 되십시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후 2021 5월24일

 

                               생명신학대학교

                                   설립자 신관호 목사